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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인천신문, 영종국제병원 개원식...'향후 응급실 개설’

영종국제병원
2021.08.31 13:25 1,6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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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와 CT 등 정밀 의료장비 본격 가동, 도수·물리치료센터 시설확충, 병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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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중산동 소재 영종국제병원이 지난 6일 개원기념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지역 건강지킴이 역할 수행에 나섰다.

영종국제병원은 지난 7월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소아과를 시작으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영종국제도시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개원했다. 이번 개원기념식은 최근 MRI와 CT 등 정밀 의료장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도수·물리치료센터의 시설확충과 병실 추가 오픈을 기점으로 지역인사 및 주민들에게 그간의 경과를 보고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는 자리가 됐다.

기념식에는 홍인성 중구청장과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 안상수 국회의원, 안병배 시의회 부의장, 김세준 경제청 투자유치본부장, 박성준 뉴 성민병원장을 비롯한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축사 후 케익 절단식과 테이프 커팅식, 병원투어, 다과만찬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영종국제병원은 하늘도시 스카이타워에 자리해 3층에 외래 및 검진센터, 수술실 병동을 갖추고 있으며 4층에는 도수·물리치료센터와 병동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특히 1층에 응급실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개설준비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영종국제도시는 2019년 11월말 현재 8만 7천여 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으며 영종국제공항을 비롯한 기업체의 상주인원을 포함하면 10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어 수준 높은 의료기관의 요구가 지속돼 왔다.

안병문 병원장은 "하늘도시 유일의 CT와 MRI등 고가의 의료장비를 도입해 응급진료와 수술이 가능하도록 시설과 장비를 구축했다"며 "우수한 의료진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켜드려 모두가 행복한 건강백세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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